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현대미포조선 내리고 현대중공업지주 올라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7-17 15:5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하락했다.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17일 전날보다 2.20%(700원) 내린 3만1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약세, 현대미포조선 내리고 현대중공업지주 올라
▲ 현대중공업그룹 이미지.

한국조선해양(-1.76%)과 현대건설기계(-1.67%), 현대에너지솔루션(-1.32%) 주가는 1% 이상 내렸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전날보다 0.24%(20원) 하락한 8480원에 장을 마감했다.

17일 현대중공업그룹 6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현대중공업지주만 주가가 소폭 올랐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0.42%(1천 원) 오른 24만1천 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4대 은행 소비자보호 경영 핵심전략으로, 이사회서 '전문가'가 직접 챙긴다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