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이지스밸류리츠 상장 첫 날 주가 초반 약세, 공모가에도 못 미쳐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7-16 10:0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올해 '1호' 상장 리츠(부동산투자신탁)인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이지스밸류리츠)가 코스피 입성 첫 날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월16일 오전 10시5분 기준 이지스밸류리츠 주가는 시초가보다 1.35%(65원) 내린 473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지스밸류리츠 상장 첫 날 주가 초반 약세, 공모가에도 못 미쳐
▲ 이지스자산운용 로고.

이지스밸류리츠는 이지스자산운용이 내놓은 공모 리츠로 서울 중구의 태평로빌딩에 투자해 임대수익을 분배하는 상품이다. 

앞서 이지스밸류리츠는 16일과 17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청약에서 26.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모가는 5천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