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안랩, 내실경영으로 3분기 수익성 개선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5-10-22 17:44: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랩이 올해 3분기에 영업이익을 크게 늘렸다.

안랩은 3분기에 개별기준으로 매출 302억6400만 원, 영업이익 35억800만 원을 냈다고 22일 밝혔다.

  안랩, 내실경영으로 3분기 수익성 개선  
▲ 권치중 안랩 대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52% 늘어난 것이다.

안랩은 외부상품 매출이 줄어 전체 매출이 줄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보안 프로그램과 방화벽 서비스 같은 자체제품의 매출이 늘고 내실경영을 위해 노력해 수익성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안랩은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도 영업이익을 지난해 3분기보다 늘렸다. 안랩은 미국과 중국, 일본에 지분100%를 보유한 해외법인을 두고 있다.

안랩은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307억8700만 원, 영업이익 34억500만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04% 늘어난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한중관계, '거리 유지' 48% vs '우호 관계' 46%
[전국지표조사] 정당지지도 민주당 39% 국힘 23%, 격차 5%p 좁혀져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후보 지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KT 사외이사 6명 해킹사고 경영비상에도 CES 출장, 임기만료 앞둔 이사까지 '도덕적..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넘어서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어서, 국내 단일 건설사 중 최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