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효율화와 글로벌 역량 강화하는 조직개편과 인사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7-13 16:4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투자증권이 운용조직 효율화와 글로벌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과 인사를 실시했다.

NH투자증권은 13일 조직개편과 인사를 통해  현재 상품별로 별도 본부체제로 운영되는 에쿼티(Equity)파생본부와 FICC파생본부를 ‘파생본부’로, 주가연계증권 자체헤지운용을 담당하는 에쿼티파생운용부와 FICC 자체헤지운용을 담당하는 FICC파생운용부를 ‘파생운용부’로 각각 통합했다. 
 
NH투자증권, 효율화와 글로벌 역량 강화하는 조직개편과 인사
▲ NH투자증권 로고.

특히 파생본부 아래에 주가연계증권(ELS)/파생결합증권(DLS) 운용부서와 세일즈부서를 함께 둬 긴밀한 협업을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NH투자증권은 개인고객과 기관고객의 해외투자 수요 확대에 발맞춰 해외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고 신흥시장 사업 확장을 통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사업조직을 개편했다.

글로벌사업본부를 새로 만들고 8개 해외거점을 본부 직속으로 뒀다.

이와 함께 중장기적 관점에서 해외사업의 방향성을 수립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진출을 주도하는 ‘글로벌사업기획부’를 새로 만들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점차 다양해지는 고객의 요구와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업계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금융투자회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NH투자증권 인사명단이다.

<신규 선임>
상무 △Global사업본부 김홍욱
부장 △Equity파생전략부 정인호 △PI부 송원용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