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토지주택공사 해외건설협회와 업무협약, 변창흠 "해외사업 발굴 선도"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0-07-12 12:20: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토지주택공사 해외건설협회와 업무협약,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280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변창흠</a> "해외사업 발굴 선도"
변창흠 토지주택공사 사장(왼쪽 네 번째)과 이건기 해외건설협회장(왼쪽 다섯 번째)이 10일 서울시 LH용산특별본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토지주택공사>
토지주택공사(LH)가 해외건설사업 지원 강화를 위해 해외건설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토지주택공사는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서울시 LH용산특별본부에서 10일 해외건설협회와 ‘해외사업 협력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해외시장 진출정책에 부응하고 ‘원팀 코리아(One Team Korea)’ 차원에서 해외시장 진출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지주택공사와 해외건설협회는 △해외사업 관련 개발 및 타당성 조사, 사업관리, 유지관리 등 사업 발굴 △국내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 추진 △글로벌 네트워크 공유 및 해외조사단 파견 등 협력체계를 만들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내용을 이행하기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관계기관과 협력관계를 확대할 계획도 세웠다. 

변창흠 토지주택공사 사장은 "해외건설협회와 협력해 해외사업 발굴 및 진출 지원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이를 통해 일자리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통합적 해외개발사업 협업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