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최원진, 롯데손해보험 임직원과 라이브방송으로 소통 늘려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7-07 16:16: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원진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가 라이브방송을 통해 직원들과 소통했다.

롯데손해보험은 6일 최고경영자(CEO)와 모든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CEO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최원진, 롯데손해보험 임직원과 라이브방송으로 소통 늘려
▲ 최원진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

CEO 라이브 방송은 현장 근무자가 많은 보험업의 특성을 고려해 근무지에 상관없이 모든 임직원이 자유롭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송은 회사의 비전과 전략방향, 조직문화 혁신, 사회생활 팁, 근무환경 개선 요청 등 회사 전반적 상황과 관련한 실시간 댓글 질의에 최원진 사장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1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롯데손해보험은 최고경영자와 직원들 사이 심리적 거리감을 줄일 수 있도록 닉네임을 사용하도록 배려했다.

롯데손해보험 관계자는 “삶의 방식이 언택트로 변화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라이브방송은 적합한 소통방식”이라며 “근무지에 상관없이 모든 임직원이 함께 소통하는 최초의 시도였고 참여한 직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정부 미국 헤지펀드 앨리엇과 투자 분쟁서 승소, 1600억 국고 유출 막아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사위 통과
지투지바이오 1500억 조달,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실시하고 CB도 발행
행안장관 윤호중 "밀양 산불 조기 진화 총력, 가용장비 신속 투입"
[오늘의 주목주] 'MLCC 슈퍼사이클 기대' 삼성전기 주가 13%대 올라, 코스닥 보..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5840선 상승 마감, 장중 5900 넘기며 또 '사상 최고치'
공정위원장 주병기 "담합 혐의 받는 밀가루 가격 10% 정도는 낮춰야"
금융위 저축은행의 중견기업 대출 허용, 이억원 "실물경제 안정적으로 뒷받침"
[23일 오!정말] 국힘 조경태 "국힘 의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순장조인가"
케이뱅크 청약 증거금 약 10조 몰려, 최우형 "공모자금 활용해 혁신금융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