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박능후 "코로나19 깜깜이 감염 증가추세, '스스로 방역' 더욱 중요"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7-06 11:32: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개인방역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 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국내에서 발생한 감염은 통제가능한 수준이지만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감염, 무증상 감염에 대비하기 위해 ‘스스로 방역’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8838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능후</a> "코로나19 깜깜이 감염 증가추세, '스스로 방역' 더욱 중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그는 “소규모 감염이 이어지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사례도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고 우려하면서 날씨가 더워지고 장마도 오기 때문에 마스크 착용 등이 어려울 수 있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박 장관은 방역수칙을 잘 지킨 사례로 쿠팡 덕평물류센터를 들기도 했다. 

그는 “덕평물류센터는 셔틀버스를 탑승할 때도 정원의 절반만 탑승을 했고 구내식당에서도 칸막이를 설치하고 지그재그로 착석하는 등 시간적 공간적 분산을 유도했다”고 말했다. 

그는 “관리자와 종사자가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키면 고위험시설에서도 감염을 방지할 수 있다”며 “각 지방자치단체는 이같은 우수사례를 참고해달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