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00명 대 지속, 중국은 베이징 1명에 그쳐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7-06 11:0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208명 발생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일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을 포함해 2만534명, 990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00명 대 지속, 중국은 베이징 1명에 그쳐
▲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6월30일 마스크를 착용한 주민들이 임시 진료소를 찾아 줄지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200명 대를 유지하고 있다. 3일 250명, 4일 274명, 5일 208명이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111명, 가나가와 21명, 사이타마 21명, 가고시마 13명, 후쿠오카 9명, 치바 7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4명 가운데 1명은 베이징, 3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베이징 신파디시장을 통한 감염사례는 1일부터 하루 1~2명으로 줄어들고 있다. 관련 확진자는 335명으로 집계됐다. 

베이징은 7일 시작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인 가오카오 일정에 따라 수험생, 감독관을 대상으로 사전 검강점검, 고사장 방역 등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7일 누적 확진자가 8만3557명, 누적 사망자는 46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