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허세홍 허서홍 포함 GS 오너4세, GS 주식 9만주 더 사들여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7-03 18:1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과 허서홍 GS에너지 전무 등 GS그룹 오너4세들이 GS 지분을 더 사들였다.

GS그룹 지주사 GS는 특별관계자 지분율이 직전 보고일인 6월22일 기준 51.22%(4759만3745주)에서 51.32%(4768만8195주)로 0.1%(9만4450주) 높아졌다고 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15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허세홍</a> 허서홍 포함 GS 오너4세, GS 주식 9만주 더 사들여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

허 사장은 6월29일과 1일 GS 주식을 모두 2만5천 주 장내매수했다. GS 지분율은 2.3%(213만7150주)에서 2.33%(216만2150주)로 늘었다.

허 사장의 남동생인 허자홍 에이치플러스에코 대표이사는 3일 GS 주식을 1만 주 장내에서 사들였다. 허 대표의 GS 지분율은 0.16%(15만 주)에서 0.17%(16만 주)로 높아졌다.

허 전무는 6월30일과 2일 GS 주식을 모두 5만4천 주 장내에서 사들였다. 그는 GS 지분율을 1.95%(180만7600주)에서 2%(186만1600주)로 확대했다.

허연수 GS리테일 대표이사 부회장의 아들 허원홍씨는 6월29일과 1일 GS 주식을 모두 5450주 장내매수했다. 허씨의 GS 지분율은 0.91%로 유지됐고 보유주식 수는 84만1183주에서 84만6633주로 늘었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은 6월30일 딸 허지영씨로부터 GS 주식 5만8910주를 받았다. 허 회장의 GS 지분율은 1.75%(162만6720주)에서 1.81%(168만5630주)로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조선업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