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손병석 안영배, 한국철도공사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 활성화 맞손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7-02 18:00: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관광을 활성화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철도공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2일 오후 서울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사옥에서 한국관광공사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1985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병석</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448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영배</a>, 한국철도공사 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 활성화 맞손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오른쪽)과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왼쪽)이 2일 오후 한국철도공사 사옥에서 열린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손병석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포함한 두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철도공사와 관광공사는 지역관광 인프라 조성, 철도관광상품 확충, 국내외 공동 홍보마케팅 등에 협력한다.

철도공사는 여행상품 개발과 관광열차 운영 등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관광공사는 국내외 관광전문인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홍보와 콘텐츠 개발에 힘쓴다.

두 기관은 열차 승차권과 숙박 등을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는 토털여행서비스 외국어 버전, 철도와 지역명소를 연계한 관광택시 사업, DMZ 평화관광 개발 등 지역문화와 결합한 철도관광상품 등을 개발한다.

철도공사와 관광공사는 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무진으로 구성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철도공사는 앞서 6월24일 ‘2020 특별 여행주간’을 지원하기 위해 여행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여행주간 레일패스’를 출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