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HMM 초임사관 사령장 수여식, 배재훈 "해운재건에 밑바탕 돼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7-02 11:25: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HMM 초임사관 사령장 수여식,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411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배재훈</a> "해운재건에 밑바탕 돼야"
배재훈 HMM 대표이사 사장(앞줄 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이 1일 부산 'HMM오션서비스' 트레이닝센터에서 개최된 '2020년 초임사관 사령장 수여식'에서 초임사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HMM >
HMM이 항해사와 기관사로 첫 발을 내딛은 사관들에게 사령장을 수여했다.

HMM은 1일 부산 ‘HMM오션서비스’ 트레이닝센터에서 ‘2020년 초임사관 사령장 수여식’을 열고 62명의 초임사관이 배출됐다고 2일 밝혔다.

‘HMM오션서비스’는 HMM의 자회사로 선박운항과 관리분야의 전문인력이 주축이 돼 선박관리와 해상인력관리, 연구개발(R&D)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운 전문회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배재훈 HMM 대표이사 사장이 62명의 초임사관들에게 직접 사령장을 수여했다.

HMM 초임사관들은 약 2개월 동안 해양환경관리 실무와 선박조종 및 기관조종 시뮬레이션 등 전문 실무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선박에 승선하게 된다.

이날 사령장을 받은 62명의 초임사관들은 8월부터 컨테이너선과 벌크선 등에 승선해 본격적으로 항해에 나선다.

배재훈 사장은 “앞으로 HMM의 최첨단 선박의 운항을 직접 책임질 사관 여러분이야말로 진정한 해운산업 재건의 주역”이라며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해운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