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마스크 착용 확인하는 출입관리시스템을 본사에 도입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7-01 16:12: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엔지니어링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스마트출입관리시스템을 본사에 도입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서울 종로구 본사 사옥 문에 설치된 단말기를 통해 출입자의 체온과 더불어 마스크 착용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는 출입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 마스크 착용 확인하는 출입관리시스템을 본사에 도입
▲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종로구 계동의 본사에 도입한 스마트 출입관리시스템. <현대엔지니어링>

스마트출입관리시스템은 출입자의 체온이 일정 온도 이상, 마스크 착용 여부 등 분석해 안내요원이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에 도입한 스마트출입관리시스템을 중∙장기적으로는 임직원이 사옥 출입 때 사원증을 단말기에 접촉할 필요가 없는 얼굴인식 출입시스템으로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출입관리시스템은 마스크를 코 및 턱에 걸치는 등 부적절하게 착용한 것까지 분별할 수 있다”며 “이후 얼굴인식 출입관리시스템까지 도입해 언택트문화를 임직원 사옥 출입관리에도 선도적으로 적용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