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매체 "삼성전자, 내년 400달러 수준 5G스마트폰 내놓을 수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6-30 10:47: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2021년에 5G통신을 지원하면서 더 저렴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됐다.

29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샘모바일은 “삼성전자가 2021년 갤럭시A 시리즈의 일부로 5G스마트폰 개발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외국매체 "삼성전자, 내년 400달러 수준 5G스마트폰 내놓을 수도"
▲ 삼성전자 갤럭시A41.

이 기기의 모델명은 SM-A426B이다. 모델명으로 미뤄볼 때 갤럭시A42 5G 모델로 파악된다.

갤럭시A42는 삼성전자가 상반기 내놓은 갤럭시A41의 후속모델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들어 갤럭시A시리즈의 상위모델인 갤럭시A71과 갤럭시A51까지 5G 적용 모델을 확장했으나 갤럭시A41은 5G가 적용되지 않았다.

샘모바일은 “갤럭시A42는 5G 진입장벽을 낮출 것”이라고 내다봤다.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갤럭시A42 출시로 5G스마트폰 가격대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폰아레나는 “갤럭시A71 5G는 600달러, 갤럭시A51 5G는 500달러”라며 “갤럭시A42 5G가 나온다면 400달러나 그 이하 가격이 매겨질 수 있다”고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