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한화디펜스, 방위사업청과 탄약운반장갑차 3803억 규모 양산 계약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6-30 08:5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디펜스가 방위사업청과 3803억 원 규모의 ‘K56 탄약운반장갑차’ 4차 양산계약을 맺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30일 자회사 한화디펜스가 29일 방위사업청과 ‘K56 탄약운반장갑차 4차 양산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한화디펜스, 방위사업청과 탄약운반장갑차 3803억 규모 양산 계약
▲ 신현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왼쪽)와 이성수 한화디펜스 대표이사.

계약금액은 3803억1700만 원으로 2019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연결기준 매출 가운데 7.2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1년 3월31일부터 2023년 11월30일까지다.

K56 탄약운반 장갑차는 K55A1 자주포에 탄약을 자동 보급하는 로봇형 장비로 K55A1 자주포의 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탄약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자동으로 보급한다.

한화디펜스는 지난해 1월 한화그룹 방산계열사인 한화지상방산과 한화디펜스가 통합해 출범했다.

K9자주포를 비롯해 화력, 기동, 대공, 무인화체계 분야의 다양한 무기체계를 생산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K배터리 3사 투자 위축에 유럽 전기차 공급망 불안, 중국에 진입 기회 커진다
DB증권 "유한양행 올해 실적 개선 예상, 원료의약품 수출과 기술료가 견인"
KB증권 "삼성전자 4분기 HBM4 초기생산 돌입, 하반기 영업이익 18조 전망"
IBK투자 "교촌에프앤비 2분기 실적 추정치 밑돌아, 하반기 이익 성장 기대"
하나증권 "AI 반도체 기업 실적 발표로 수요 지속 확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목"
메리츠증권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3분기 영업이익 성장 국면 전환"
'AI주 과열 우려 완화' 뉴욕증시 M7 혼조세, 아마존 1.08% 올라
국제유가 상승, 러-우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에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비트코인 1억5676만 원대, JP모건 "금보다 저평가, 목표가 12만6천 달러"
DB증권 "아이패밀리에스씨 목표주가 상향, 동남아·미주·유럽 매출 급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