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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미래에셋대우 근로복지공단과 퇴직연금 협약,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2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현만</a> "수익률 높인다""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29160804_3965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2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현만</a>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오른쪽)과 강순희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가운데), 윤열현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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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가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사업의 자산관리기관으로 추가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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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근로복지공단과 퇴직연금사업 자산관리기관 선정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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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2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현만</a> 미래에셋대우 대표이사 수석부회장은 "그동안 미래에셋대우가 퇴직연금사업을 통해 축적해 온 노하우, 특히 글로벌 자산배분을 통한 안정적 수익률 관리 기법을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사업에도 접목할 것"이라며 "중소기업 퇴직연금 가입자들의 수익률 제고와 노후소득 보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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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의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 자산관리기관서비스는 시스템 구축을 거쳐 하반기부터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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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30인 이하 사업장을 대상으로 퇴직연금사업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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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은 퇴직연금 가입자들의 금융상품 선택권을 확대하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기존 3개 사업자 외에 미래에셋대우와 교보생명을 추가 선정해 업무를 시작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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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자산관리기관은 우리은행, 삼성화재, 신한금융투자증권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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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2019년 말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가 10조 원을 넘었고 확정기여형(DC)‧개인형(IRP) 퇴직연금 기준 공시수익률이 전체 사업자 가운데 1위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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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퇴직연금 사업자 가운데 유일하게 상장리츠 매매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퇴직연금 상품 공급 및 자산 배분역량을 바탕으로 퇴직연금 가입자의 안정적 성과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