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제약사와 3809억 규모 계약 의향서 맺어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6-24 08:55: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3809억 원 규모의 위탁생산계약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3일 유럽 소재 제약사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유럽 제약사와 3809억 규모 계약 의향서 맺어
▲ 삼성바이오로직스 로고.

계약금액은 3809억7634만3200원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2019년 개별기준 매출의 54.3%에 해당하는 액수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이 계약금액은 당사자 사이 계약상 구속력을 지닌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향후 본계약을 체결하면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며 "계약 상대방과 계약기간은 경영상 비밀유지로 2023년 12월31일 이후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향서란 계약에 앞서 계약 참여의사를 표시하는 것을 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