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케이뱅크, 신주 발행과 유상증자로 7월28일까지 4천억 확충하기로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6-19 17:58: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뱅크가 신주 발행 1574억 원과 유상증자 2392억 원을 7월 안에 실시하기로 했다.

케이뱅크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전환주식 3147만340주, 약 1574억 원 규모의 신주 발행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 신주 발행과 유상증자로 7월28일까지 4천억 확충하기로
▲ 케이뱅크는 19일 이사회를 열고 전환주식 3147만340주, 약 1574억 원 규모의 신주 발행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분은 7월8일 주주명부 기준으로 각 주주사별 지분율에 따라 배정되며 실권주 발생 때 주요 주주사가 나눠서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금 납입 기일은 7월28일로 정해졌다.

이에 더해 케이뱅크는 4월 결의한 5949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는 7월 중 이사회를 열어 BC카드, 우리은행, NH투자증권 등 3대 주주에 2392억 원을 배정하고 나머지는 미발행하기로 했다.

케이뱅크는 전환 신주와 4월 결의한 유상증자분을 합치면 약 4천억 원 규모로 7월28일 자본금 9017억 원 조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930만원대에 거래, 추가 하락 가능성에 무게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