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손병환 NH농협은행 은행장(앞줄 왼쪽 세 번째)가 6월17일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6·25 참전 보훈가정에서 임직원들과 '사랑의 집 고치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NH농협은행 > |
NH농협은행은 17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서 6·25 참전 보훈가정을 위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은 유공자 가정을 찾아 도배, 천장 수선 및 장판과 보일러 교체 등을 실시했다.
NH농협은행은 국가보훈처를 통해 선정된 전국 10곳의 가구를 대상으로 임직원들의 직접 참여를 통해 6월 안에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마치기로 했다.
손병환 은행장은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의 희생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농협은행은 참전용사와 국가유공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