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7%대 급락,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소폭 올라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6-15 15:49: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7%대 급락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소폭 상승했다.

15일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7.90%(2만3500원) 떨어진 27만4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개인투자자는 28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8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8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7.38%(7900원) 내린 9만9200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15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119억 원, 개인투자자는 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7.93%(1만700원) 하락한 12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7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46억 원, 개인투자자는 28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37%(3천 원) 상승한 80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50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10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78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