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손해보험 우박 피해 과수농가 찾아 위로, 최장수 "실질적 지원"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6-11 10:35: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손해보험 우박 피해 과수농가 찾아 위로, 최장수 "실질적 지원"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6월10일 전라북도 무주군 과수농가에서 농업인, 농협 관계자 등과 함께 피해현황을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NH농협손해보험 >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위로했다.

NH농협손해보험은 최창수 사장이 10일 전라북도 무주군 과수농가 2곳을 방문해 피해현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최 사장은 “최근 연속된 자연재해로 농가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농협손해보험은 농업인의 피해복구를 위한 실질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우박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농가의 경영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담당자들의 신속한 사고조사를 당부했다.

앞서 6일 무주, 남원, 장수 등 전라북도 동부 내륙지역에 갑작스런 우박이 내려 과수 피해가 발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하나금융까지 특화거점으로 합류, '자본시장 메카' 전북 금융중심지 4대 금융만 천명 모인다
녹십자홀딩스 지배구조 단순화로 수익 다변화 시동, 녹십자웰빙과 시너지 노린다
[채널Who] 제2의 성심당 탄생? 디저트 유행에 올라탄 광주의 '창억떡'이 반가운 이유!
[시승기] 4년 만에 새단장 기아 '더 뉴 니로', 경쾌한 주행감에 '연비 끝판왕' 매..
여권 '기본소득' 논의 시동, 국토보유세·탄소세 재원 논쟁 다시 불붙나
"기후변화 주범인데 이란 전쟁 반사이익 집중", 화석연료 가격 상승이 생산 대폭 증가 자극
롯데건설 하이엔드 영토 강북·리모델링으로 확장, 오일근 성수4구역 수주전 시험대
정용진 AI 커머스로 '원스톱 쇼핑' 승부수, 이마트 약점 '가격' '배송' 극복 무기..
삼성 계열분리 가능성 모락모락, 이서현 패션사업 독립 기반 박남영 어깨 위에 놓였다
ETF 존재감 키운 신한·한화, TDF시장에서도 수익률 앞세워 점유율 약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