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약세, 신세계 GS리테일 현대백화점 내리고 호텔신라 올라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6-08 16:02: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GS리테일 등 주요 유통업체들의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8일 신세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59%(1500원) 하락한 25만1천 원에, 이마트 주가는 0.85%(1천 원) 내린 11만7천 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유통주 약세, 신세계 GS리테일 현대백화점 내리고 호텔신라 올라
▲ 신세계(위쪽부터), 호텔신라, 현대백화점 로고.

광주신세계 주가는 1.38%(2천 원) 떨어진 14만3천 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0.76%(500원) 하락한 6만5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호텔신라 우선주는 6.35%(4400원) 내린 6만49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호텔신라 주가는 0.12%(100원) 오른 8만3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편의점 및 홈쇼핑업체 등의 주가도 대체로 하락했다.

GS리테일 주가는 2.17%(900원) 떨어진 4만500원에, BGF리테일 주가는 1.94%(3천 원) 내린 15만15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현대홈쇼핑 주가는 0.28%(200원) 하락한 7만1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GS홈쇼핑 주가는 0.33%(400원) 오른 12만2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