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49명으로 급증, 수도권 48명 나와 집중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6-03 11:05: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9명 더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159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49명으로 급증, 수도권 48명 나와 집중
▲ 2일 인천시 부평구 부평구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보건당국 관계자들이 구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기와 인천지역 교회 소모임을 통해 감염이 급속도로 확산한 영향을 받아 신규 확진자 수가 크게 늘었다. 

신규 확진자 수는 1일 35명, 2일 38명, 3일 49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5월부터 1일 정오까지 종교모임 등을 통한 감염사례는 모두 103명이며 이 가운데 94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신규 확진자 49명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이 46명, 해외유입이 3명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48명(서울 19명, 인천 17명, 경기 12명), 대구에서 1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모두 273명이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1명 늘어 모두 1만467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