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천리자전거 알톤스포츠 주가 초반 급등, 전동킥보드 수요증가 기대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6-01 10:58: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천리자전거와 알톤스포츠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안으로 전동킥보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삼천리자전거 알톤스포츠 주가 초반 급등, 전동킥보드 수요증가 기대
▲ 삼천리자전거 로고.

1일 오전 10시56분 기준 삼천리자전거 주가는 전날보다 29.78%(2650원) 뛴 1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일반자전거,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을 생산하는 회사다.

알톤스포츠 주가는 29.16%(850원) 급등한 376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알톤스포츠는 일반자전거, 전기자전거, 전동스쿠터 등을 제조 및 판매한다.

앞서 5월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전거 도로통행을 허용하는 내용이 담긴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의결됐다.

이번 법 개정으로 전동킥보드의 자전거도로 통행이 가능해지고 면허 없이도 전동킥보드를 운전할 수 있게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