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KB생명보험 전화영업점 코로나19 확진 8명 외 모두 음성 판정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20-05-29 11:38: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 중구 서소문로 KB생명보험 전화영업점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29일 KB생명보험에 따르면 확진자 8명이 발생한 서울 중구 서소문로 센트럴플레이스빌딩 7층 영업점 근무자 전수조사 결과 전날까지 확진된 8명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KB생명보험 전화영업점 코로나19 확진 8명 외 모두 음성 판정
▲ 28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 센트럴플레이스빌딩 출입구에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붙어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에 앞서 26일 KB생명보험 보험설계사가 해당 건물에서 근무하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층은 바로 폐쇄되고 같은 층에서 일하는 보험설계사 등 117명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전수검사에서 7명이 추가로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었다.

KB생명보험은 이 영업점 영업을 6월10일까지 중단한다.

이 곳에서 일하는 보험설계사와 KB생명보험 소속 직원이 최근 본사나 다른 영업점 직원과 접촉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