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성희,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만나 농협의 사업협력 논의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5-28 17:2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855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성희</a>,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만나 농협의 사업협력 논의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오른쪽)과 알프레도 카를로스 바스쿠 주한아르헨티나 대사가 5월28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접견실에서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중앙회>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를 만나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농업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성희 회장은 28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알프레도 카를로스 바스쿠 주한아르헨티나 대사와 만나 한국 농협과 아르헨티나 사이 농업 발전 및 사업협력 방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이 회장은 “한국 농협은 세계 2위의 농협이자 국제협동조합연맹 농업분과 의장기관으로서 아르헨티나는 물론 세계 협동조합에 한국 농협의 성공모델을 적극 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스쿠 대사는 “아르헨티나는 농업부문 수출이 전체의 60%를 차지할 만큼 농업이 발전한 나라로 여러 분야에서 한국 농협과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만남은 한국 농협과 아르헨티나 사이 협력관계 발전을 희망하는 바스쿠 대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농협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점진적으로 아르헨티나와 상호 교류·연수, 하나로마트 운영노하우 전수, 국산 농자재 수출 등 협력 분야를 확대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