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사기진작 여러 프로그램 운영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5-26 11:32: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화재,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사기진작 여러 프로그램 운영
▲ 삼성화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한 ‘임직원 氣-UP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삼성화재는 4월부터 ‘랜선입학식’, ‘랜선회식’, ‘홈캉스 풀패키지’ 등 ‘임직원 氣-UP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랜선입학식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입학식을 치르지 못한 임직원 및 가족의 입학을 축하하는 프로그램이다.

랜선회식은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집에서 포장·배달 음식을 먹고 온라인으로 부서원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홈캉스 풀패키지는 5월 황금연휴 기간에 진행됐다. 체험형 온라인 수업 ‘랜선클라스’, 삼성화재가 후원하는 발달장애인 실내악단 비바챔버앙상블의 ‘랜선음악회’, 장애이해드라마 시청을 위한 ‘방구석1열’ 등이 포함됐다.

홈캉스 풀패키지는 가족과 함께 즐길거리를 제공해 가정의 달 연휴에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할 것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사회분위기가 위축된 가운데 임직원과 가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적극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