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신세계푸드 주가 장중 대폭 상승, 노브랜드버거 가맹사업 확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5-25 12:28: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푸드 주가가 장 중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노브랜드버거 가맹점 확대와 개학을 앞두고 급식사업 정상화 기대감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푸드 주가 장중 대폭 상승, 노브랜드버거 가맹사업 확대
▲ 신세계푸드 로고.

25일 오전 11시55분 기준 신세계푸드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7.54%(4700원) 오른 6만7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5월7일 30번째 노브랜드버거 매장을 열었다. 2019년 8월 1호 매장인 홍대점을 연 지 9개월 만에 매장 30곳을 출점했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버거 사업영역을 가맹사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오프라인 개학을 앞두고 학교 급식이 재개되면 신세계푸드의 급식사업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신세계푸드는 2020년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은 3050억 원, 영업손실 39억 원을 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3.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