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통합당 의원 세비 30% 기부하기로, 주호영 "보수의 가치 실천한다"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20-05-24 17:2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통합당 의원 세비 30% 기부하기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40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주호영</a> "보수의 가치 실천한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재난 극복을 위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세비 기부 캠페인 선포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국회의원 활동에 따라 받는 세비 일부를 기부하기로 했다.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재난 극복을 위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세비 기부 캠페인 선포식'에서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 동안 통합당 의원들이 받는 세비의 30%를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의원 1명당 기부금은 약 1천600만 원이며 기부 방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주 원내대표는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보수의 가치를 행동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주 원내대표는 "(이번 기부는) 통합당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걸음"이라며 "통합당의 새로운 시작은 약자와의 동행, 보수의 소중한 가치인 공동체를 위한 헌신 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통합당은 이밖에도 호국보훈의 달인 6월 모든 당원과 '온기 나누기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 코로나19 사태로 혈액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동참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