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웹젠, 자체 지식재산 활용한 새 모바일게임으로 실적 증가세 지속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5-21 11:54: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웹젠이 올해 자체 지식재산(IP)를 활용한 모바일 신작 출시로 실적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진만 SK증권 연구원은 21일 “웹젠이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뮤’를 활용한 새 모바일게임을 통해 실적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바라봤다.
 
웹젠, 자체 지식재산 활용한 새 모바일게임으로 실적 증가세 지속
▲ 김태영 웹젠 대표이사.

웹젠은 2020년 국내시장에 신작 게임을 연이어 내놓을 일정을 잡았다. 2분기 말에는 ‘뮤 아크엔젤’, 3분기 말에는 ‘R2 모바일’(가칭)을 출시한다.

뮤 아크엔젤은 중국과 대만에서 연이어 출시돼 흥행한 ‘정령성전’의 한국 버전 게임이다. R2 모바일은 PC온라인게임 ‘R2’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이다.

웹젠이 PC온라인게임 ‘뮤’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신작 게임을 중국시장에 내놓는 것과 관련된 일정은 모두 잠정 혹은 미정으로 잡혀 있다.

하지만 이 연구원은 “모바일게임 ‘진흥지인’이 올해 안에 중국에서 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바라봤다.

웹젠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2103억 원, 영업이익 658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19년보다 매출은 19.4%, 영업이익은 27%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NH투자 "엔씨 목표주가 상향, '리니지 클래식' 2분기 실적에도 크게 기여할 것"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