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호텔, 최고급 서비스 프러포즈 패키지 실적 2배 늘어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5-20 16:09: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호텔이 선보인 프러포즈서비스 패키지가 결혼을 준비하는 고객을 상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호텔은 2020년 1분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시그니엘서울호텔의 프러포즈 패키지 실적이 2019년 1분기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호텔, 최고급 서비스 프러포즈 패키지 실적 2배 늘어
▲ 롯데호텔이 선보인 프러포즈 서비스 패키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호텔롯데>

시그니엘서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이터널 프로미스’는 호텔의 초고층에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다.

이터널 프로미스의 가격은 80만 원 이상으로 시그니엘 프리미어 룸 1박, 와인, 초콜릿 6구 세트와 꽃, 풍선 등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침대에 이니셜과 꽃 장식 등도 추가 할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도 프러포즈 관련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롯데호텔서울은 ‘프로미스 디 아모르’라는 패키지를 제공한다.

프로미스 디 아모르는 장식으로 꾸민 모파상 룸과 꽃다발, 고급 코스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샴페인과 레드 와인이 각각 1명에 1잔씩 제공되며 가격은 2인 기준 98만 5천 원이다.

롯데호텔서울의 한식당 무궁화는 ‘로맨틱 모먼트’를 준비했다. 

고객은 별실에서 오태현 조리장이 준비한 한식 코스 요리와 권오진 와인 전문가가 추천하는 두 종의 와인을 각각 1잔씩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인 기준 89만 5천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