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문종구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사망사고 애도, "재발 방지에 최선"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20-05-19 19:22: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문종구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사장이 강원도 삼척 시멘트공장에서 일어난 사망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대책을 철저하게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문 사장은 19일 삼표시멘트가 발표한 애도문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앞으로 이와 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 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우겠다”고 말했다.
 
문종구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사망사고 애도, "재발 방지에 최선"
▲ 문종구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사장.

문 사장은 “삼표시멘트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며 “고인의 유가족, 동료 직원들의 고통과 아픔을 보듬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3일 강원도 삼척의 삼표시멘트 공장에서 하청업체 직원이 기계에 끼어 숨진 사고가 발생했다. 

삼표시멘트 삼척 공장은 15일 중부지방노동청으로부터 부분작업 중지명령을 받음에 따라 전체 7개 킬른(시멘트 소성로) 가운데 1개가 가동중단됐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