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 사회경제적기업 판로 지원, 박차훈 "동반성장 밑거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5-11 18:38: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사회경제적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1일 새마을금고에서 운영하는 ‘MG 이숍(eshop)’에 사회적경제기업을 입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 사회경제적기업 판로 지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128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차훈</a> "동반성장 밑거름"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MG 이숍은 새마을금고 임직원 및 전국 1300여 곳의 새마을금고에서 사용하는 물자구매 채널이다.

이번에 입점 계약을 체결한 사회적경제기업은 ‘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을 통해 육성하고 있는 기업들이다.

모두 25개 지원기업 가운데 제조업 기반 10개 기업을 먼저 입점하고 앞으로 15개 기업을 순차적으로 입점하기로 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금고 인프라를 활용한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 지원은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소비가 곧 사회 문제 해결로 연결되는 가치 소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입점 지원 필요성이 높아졌고 앞으로 상생과 동반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