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콜마비앤에이치, 건강기능식품시장 성장으로 지속적 매출증가 가능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5-06 11:22: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콜마비앤에이치가 건강기능식품시장의 성장으로 지속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6일 “건강기능식품시장이 3년 동안 연평균 10%의 높은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시장 상황이 지속된다면 콜마비앤에이치의 성장에는 긍정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콜마비앤에이치, 건강기능식품시장 성장으로 지속적 매출증가 가능
▲ 정화영 콜마비앤에이치 대표이사.

콜마비앤에이치는 2020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019년보다 18.1%, 26% 증가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 ‘헤모힘’ 매출이 지난해와 비교해 20% 이상 높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건강기능식품시장의 지속적 성장으로 콜마비앤에이치는 앞으로 3년 동안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2023년까지 매출은 연평균 17%, 영업이익은 1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콜마비앤에이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업체인 ‘애터미’ 등 안정적 고객사를 두고 있어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심 연구원은 “콜마비앤에이치의 국내 매출은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며 “중국법인 강소콜마 제1공장도 하반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해외 성과도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