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자사주 사는 직원에게 1년에 최대 200만 원 현금지원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5-04 17:17: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가 자사주를 매입하는 직원에게 1년에 최대 200만 원까지 현금을 지원한다.

네이버는 5월부터 네이버 계열 법인의 정규직 직원이 자사주를 사면 매입금액의 10%를 현금으로 지원받는 ‘주식 매입 리워드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네이버, 자사주 사는 직원에게 1년에 최대 200만 원 현금지원
▲ 네이버 로고.

지원한도는 주식 매입가를 기준으로 연간 2천만 원으로 자사주를 매입한 직원은 1년에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자사주 매입 지원 프로그램은 네이버를 포함해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 네이버I&S, 웍스모바일, 스노우, 네이버랩스, 네이버파이낸셜 등 회사에서 적용된다.

네이버 관계자는 “네이버 주식을 직접 매입하는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의미와 성장의 가치를 나누고자 '주식 매입 리워드 프로그램'을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채널Who] '성장 정체' 늪에 빠진 네이버, '쇼핑 AI'가 마지막 희망인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