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엇갈려, 푸드나무 대상 농심 내리고 해태제과식품 올라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4-29 16:54: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엇갈렸다.

29일 푸드나무 주가는 전날보다 3.97%(950원) 하락한 2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식품주 엇갈려, 푸드나무 대상 농심 내리고 해태제과식품 올라
▲ 김영문 푸드나무 대표.

대상 주가는 2.23%(500원) 떨어진 2만1900원에, 농심 주가는 1.99%(6천 원) 내린 29만5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동원F&B 주가는 1.75%(3500원) 하락한 19만7천 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1.46%(1500원) 떨어진 10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CJ씨푸드는 1.45%(60원) 내린 4065원에, 풀무원 주가는 0.82%(100원) 하락한 1만2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매일유업 주가는 0.25%(200원) 떨어진  8만300원에, SPC삼립 주가는 0.14%(100원) 내린 7만1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빙그레 주가는 0.32%(200원) 상승한 6만3600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0.63%(2천 원) 뛴 32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크라운제과 주가는 0.76%(60원) 오른 79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리온 주가는 0.81%(1천 원) 상승한 12만4천 원에, 하림 주가는 0.95%(25원) 뛴 265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신라에스지 주가는 1.10%(100원) 오른 9170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1.11%(3천 원) 상승한 27만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해태제과식품은 1.14%(80원) 뛴 707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iM증권 "다시 '에브리씽 랠리', 유동성 확대·AI 낙수효과에 상승세 이어질 것"
NH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220만 제시, 미국 생물보안법안 수혜"
한국투자 "올해 코스피 상한 4600에서 5650으로 상향, 기업이익 급증 반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