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박원순, 코로나19 위기 대응 학술대회에서 한국 극복사례 알려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20-04-27 16:12: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원순 서울시장이 코로나19 위기 대응 학술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사례를 알렸다.

박 시장은 27일 오후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1회 WEA 콘퍼런스: 팬더믹과 동아시아’에 참석해 ‘포스트 코로나19시대, 세상을 이끄는 새로운 표준’을 주제로 발표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83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원순</a>, 코로나19 위기 대응 학술대회에서 한국 극복사례 알려
박원순 서울시장.

이번 콘퍼런스는 코로나19 사태가 동아시아에 미친 영향과 코로나19 이후 세계의 정치·사회·경제 등에 일어날 변화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 시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K-방역’이 세계의 표준이 될 수 있었던 요인을 분석하고 정부·시민과의 연대를 통해 위기를 극복한 사례 등을 소개했다.

박기수 교수(고려대학교 환경의학연구소), 정재호 교수(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홍성국 대표(혜안 리서치), 박 시장 순으로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참석인원을 장소 수용 인원의 35% 수준인 60명으로 제한했고 비대면 참석자를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실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쿠팡사태에 '집단소송제' 논의 재점화, 민주당 이번엔 '재계 반대' 넘어설까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