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다 소폭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 약간 떨어져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4-27 15:56: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약간 떨어졌다.

27일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4일보다 0.47%(1천 원) 상승한 21만2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다 소폭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 약간 떨어져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기관투자자는 81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4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2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65%(1400원) 높아진 8만6400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97억 원, 개인투자자는 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94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28%(200원) 오른 7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1억 원, 기관투자자는 1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7500만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51%(3천 원) 하락한 58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53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35억 원, 개인투자자는 9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