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온라인수업 더 편안한 올레드TV 장점 알리는 행사 5월에 열어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4-24 11:39: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 온라인수업 더 편안한 올레드TV 장점 알리는 행사 5월에 열어
▲ LG전자 모델들이 올레드TV 'LG 올레드AI ThinQ(씽큐)'를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 >
LG전자가 온라인수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오랫동안 시청해도 눈이 편안한 올레드(OLED, 유기발광다이오드)TV ‘LG 올레드AI ThinQ(씽큐)’의 장점을 알리는 행사를 연다.

LG전자는 24일부터 5월 말까지 LG전자 베스트샵 전국 매장에서 올레드TV의 장점을 알리는 ‘온라인수업, 올레드로 크게 보자’ 행사를 진행한다고 24일 전했다.

LG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색광(블루라이트)을 줄여 오랫동안 TV를 시청해도 눈이 편안한 ‘올레드 화면’, 온라인 강의를 손쉽게 검색하고 마우스처럼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리모컨’, TV가 선생님 목소리를 인식해 더욱 또렷하게 들려주는 ‘인공지능 사운드 프로’ 등 올레드AI 씽큐의 장점을 알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TV의 인터넷 시작화면을 온라인 수업화면으로 설정하는 방법도 알려줘 고객이 ‘인터넷’이라고 말하면 TV에 교육방송 화면을 보여줘 어린 자녀들도 온라인수업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됐다.

LG전자는 행사모델인 2020년형 LG 올레드AI 씽큐(모델명 GX/CX)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100만 원 캐시백, LG 퓨리케어 미니 공기청정기 등 모델에 따라 제공하던 기존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 고객이 대화면 TV로 온라인수업을 들으면서 출석확인이나 학급 대화방 참여에 활용할 수 있는 카카오프렌즈 무선 키보드도 증정한다.

올레드AI 씽큐는 2019년 미국 안전인증기관 UL이 ‘청색광 저감 디스플레이’로 인증하고 독일 시험인증기관 TUV라인란드가 ‘눈이 편한 디스플레이’로 인증한 올레드 패널이 탑재됐다.

올레드 화면 청색광 방출량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정한 무해성 기준의 절반 수준이라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손대기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더욱 많은 고객에게 LG 올레드AI 씽큐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11월 최대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