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GS 오너4세 허치홍 허진홍, GS 주식 2만7천 주 사들여 지분율 확대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4-20 18:09: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치홍 GS리테일 부장과 허진홍 GS건설 차장 등 GS그룹 오너4세들이 GS그룹 지주사 GS 주식을 2만7천 주가량 사들였다.

GS는 특별관계자 지분율이 직전 보고일인 8일 기준 50.51%(4692만8922주)에서 50.54%(4695만6028주)로 높아졌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GS 오너4세 허치홍 허진홍, GS 주식 2만7천 주 사들여 지분율 확대
허진수 GS에너지 및 GS칼텍스 이사회 의장.

허 부장은 13일부터 20일까지 3차례에 걸쳐 GS 주식을 모두 1만3606주 장내에서 사들였다.

허 부장의 GS 지분율은 0.43%(39만5115주)에서 0.44%(40만8721주)로 올랐다.

허 차장도 13일부터 20일까지 3차례에 걸쳐 GS 주식을 1만3500주 장내매수했다.

허 차장의 GS 지분율은 0.34%(31만7144주)에서 0.36%(33만644주)로 상승했다.

허 부장과 허 차장은 허진수 GS에너지 및 GS칼텍스 이사회 의장의 장남과 차남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이재명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 얼마든지 사모을 수 있다는 것 이상해"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에서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더욱 ..
하나은행장 이호성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정진완 추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미래에셋증권 지난해 순이익 1조5936억으로 72% 증가, "역대 최대 실적"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기자의눈] 새벽배송 '살인'이라던 정치권, 쿠팡 군기 잡으려다 모순 빠졌다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