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서울시 개봉고가차도 개선공사 시작, "교통정체 예상돼 우회로 이용"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4-20 14:49: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 개봉고가차도 개선공사 시작, "교통정체 예상돼 우회로 이용"
▲ 서울특별시 구로구 개봉동 개봉고가차도 위치도. <서울특별시>
서울시가 구로구 개봉고가차도의 개선공사 일정을 공개했다.

서울시는 20일 서울 구로구 개봉고가차도의 성능개선공사를 22일 시작해 2023년 4월 준공한다고 밝혔다.

공사목적은 1971년 건설된 개봉고가차도의 내구성을 높여 통과 하중을 23톤에서 40톤으로 높이는 것이다.

개봉고가차도의 성능개선공사는 총 연장 332m, 왕복 4차로(폭 18.9m)를 왕복 2차로로 축소해 22일 오후 10시부터 단계별로 진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고가차도 개선공사기간 가운데 왕복 4차로가 왕복 2차로로 축소된 영향으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며 "시민들께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주변 경인로, 남부순환로 등 우회경로를 이용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