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은행 신입행원 5월 중순 수시채용, 공채는 하반기 진행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20-04-20 10:36: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은행이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수시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우리은행은 5월 중순부터 신입행원 수시채용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우리은행 신입행원 5월 중순 수시채용, 공채는 하반기 진행
▲ 우리은행 로고. 

모집분야는 디지털, 정보통신(IT), 투자은행(IB), 자금 등 4개의 전문부문으로 서류심사, 필기시험, 직무면접, 임원면접을 통해 선발이 이뤄진다. 

합격한 신입행원은 일정기간 영업점에서 근무한 뒤 관련 본부부서에서 근무하게 된다.

우리은행은 올해 새롭게 실시되는 신입행원 수시채용을 통해 은행권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여겨지는 전문부문에 특화된 인재를 채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각 부문별 직무면접을 처음으로 도입해 지원자의 핵심역량을 검증하기로 했다.  

디지털, IT부문에서는 코딩능력 등을 평가하고 IB, 자금부문에서는 시장 이해도 등을 평가한다.

우리은행은 코로나19 상황을 주시하면서 채용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고려해 채용일정을 유동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신입행원 공채는 하반기에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역량 있는 인재들의 선제적 채용과 코로나19로 침체된 은행권 취업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상반기 채용계획을 확정했다"며 "글로벌 리딩뱅크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