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최신원 아들 최성환, SK 주식 44억어치 더 사들여 보유지분 늘려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신원 SK네트웍스 대표이사 회장의 아들 최성환 SK네트웍스 전략기획실장 상무가 지주회사 SK 보유지분을 더 늘렸다.

SK는 최 상무가 SK 주식 2만3701주를 매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최신원 아들 최성환, SK 주식 44억어치 더 사들여 보유지분 늘려
▲ 최성환 SK네트웍스 전략기획실장 상무.

최 상무는 10일, 13일, 14일, 16일, 17일 등 5차례에 걸쳐 장내매수 방식으로 SK 주식을 매수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최 상무가 보유하고 있는 SK지분은 0.65%에서 0.68%로 상승했다.

17일 종가 기준 최 상무가 매수한 주식의 가치는 모두 44억6763만 원 정도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한국금융지주 목표주가 하향, 업황 악화 따른 3분기 실적 추정치 반영"
10월 외환보유액 4431억6천만 달러로 한 달 만에 다시 증가, 세계 9위 수준
한국투자 "카카오페이 증시 거래대금 감소에 성장세 둔화, 보수적 접근 필요"
비트코인 1억489만 원대 상승,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 속 기술주와 함께 올라
하나증권 "AI 성장축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확대 기대, 관련주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쿠팡 3분기 영업손실 6423억 원으로 적자전환, 인천 물류센터 화재 비용 반영
외교부 '대통령 개인정보 유출' 조사 착수, "관련자 전원 여권 재발급 조치"
한양증권 고객과 임직원 정보 31건 해킹으로 유출, 계좌번호와 주민번호 포함
현대차 울산공장 제네시스 생산라인 가동 재개, 노사 인력 투입량 협의 추진
KB증권 하락장에서도 이익체력 더 좋아졌다, 이홍구·강진두 종합투자계좌 사업자 향해 순항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