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손태승, 남대문시장 주변 음식점에 1억 우리금융 선결제로 상권 지원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4-16 16:01: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남대문시장 주변 음식점에 1억 우리금융 선결제로 상권 지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가운데)이 4월16일 남대문시장 주변 음식점에서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우리금융 계열사 직원들과 주변 상권을 살리기 위한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한다.

우리금융은 서울 남대문시장 주변 음식점 100곳에 모두 1억 원의 음식값을 선결제한다고 16일 밝혔다.

내수 활성화를 위한 '착한 소비운동'의 일환으로 우리금융 계열사 직원들의 주변 상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이다.

손 회장은 남대문시장과 명동 등 우리금융 본점 인근 지역의 소상공인이 매출 급감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음식값 선결제를 결정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중구지회에서 추천한 음식점이 대상에 포함된다.

손 회장은 16일 본점 근처 음식점에서 직원들과 식사하며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해 상권 활성화에 기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손 회장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주문하고 있다"며 "선결제 캠페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 소비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