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키움증권, 해외선물옵션 거래고객에게 현금 주는 이벤트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4-13 16:52: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키움증권이 해외선물옵션을 거래한 신규 및 휴면고객에게 최대 125만 원의 현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연다.

키움증권은 13일부터 5월8일까지 4주 동안 '해외선물옵션 키움에서 시작해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키움증권, 해외선물옵션 거래고객에게 현금 주는 이벤트
▲ 키움증권은 13일부터 5월8일까지 4주 동안 '해외선물옵션 키움에서 시작해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키움증권>

이벤트 대상은 3월31일까지 해외선물옵션 거래가 없었던 신규고객과 거래 경험이 있으나 올해 1월1일부터 3월31일까지 거래를 중단했던 휴면고객이다.

이번 이벤트는 '첫 거래 이벤트'와 '매주 추첨 이벤트' '누적 거래량 이벤트'로 나눠 진행된다.

키움증권은 해외선물옵션을 10계약 이상 거래한 선착순 100명에게 5만 원을 증정한다.

일주일 동안 누적 거래량이 100계약 이상인 고객 가운데 매주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4주 동안 모두 400명에게 혜택이 제공되고 중복 당첨도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에 누적 거래량 상위 5명에게는 100만 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키움증권은 모든 이벤트 사이 중복 당첨이 가능해 최대 125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