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멕아이씨에스 인공호흡기 미국 품목허가 받아, "현지 유통망 확보"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멕아이씨에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인공호흡기 품목허가를 받았다.

멕아이씨에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인공호흡기 ‘MTV1000’ 허가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멕아이씨에스 인공호흡기 미국 품목허가 받아, "현지 유통망 확보"
▲ 멕아이씨에스 로고.

멕아이씨에스는 2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품목허가를 신청했고 6일 허가를 받았다.

멕아이씨에스의 인공호흡기는 호흡곤란증, 만성 폐쇄성 질환, 산소치료가 필요한 경도환자부터 중증 저산소증 환자에게 사용된다.

멕아이씨에스는 "앞으로 미국에서 유통망을 확보하고 미국 안에 물류센터와 지사도 설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회장,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예고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 야당 반대 속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시장 진출 '숙원' 풀었다,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 '2440억'만 다툰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고려아연 최윤범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신한은행 퇴직연금 개인용 국채 마케팅 강화, 정상혁 적립금 1위 수성 고삐 죈다
[오늘Who] 법원 권혁빈에 스마일게이트 주식 35% 2.5조 재산분할 판결, 창업자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