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경남 양산을 팽팽, 민주당 김두관 42.2% 통합당 나동연 45.5%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4-08 11:53: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상남도 양산시을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와 미래통합당 나동연 후보가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센타 21대 총선 경남 양산을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김 후보가 42.2%를 얻어 45.5%의 나 후보와 3.3% 차이로 오차 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의당 권현우 후보는 1.8%에 그쳤다.
 
경남 양산을 팽팽, 민주당 김두관 42.2% 통합당 나동연 45.5%
▲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후보, 미래통합당 나동연 후보.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당선 가능성을 묻자 응답자 가운데 47.3%는 김 후보를, 44.7%는 나 후보를 골랐다. 권 후보는 0.7%로 조사됐다.

6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한길리서치센타의 여론조사는 부산MBC 의뢰로 4~5일 경남 양산시을에 사는 만18세 이상 남녀 701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응답률은 5.2%, 오차 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3.7%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