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생산성 경영시스템 심사에서 최고등급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4-07 11:13: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 생산성 경영시스템 심사에서 최고등급
▲ 박정우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 전무(왼쪽)와 이진환 한국생산성본부 생산성혁신연구소장이 생산성경영시스템 인증심사 관련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가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한항공은 항공우주사업본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생산성경영시스템(PMS) 인증심사에서 ‘레벨 7’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생산성 경영시스템(PMS) 인증은 기업의 생산성 경영시스템 수준을 진단하는 척도로 대한항공이 인증받은 레벨 7은 환경변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영시스템을 갖춘 기업에게 주어지는 최고수준의 등급이다.

대한항공은 이번 인증에서 심사 항목 7개 가운데 리더십, 혁신, 고객, 측정·분석 및 지식관리, 인적 자원, 프로세스 등 6개 부문에서 모두 레벨 7을 획득했다.

대한항공은 연구개발과 시장 개척을 통한 성장전략 수립,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 등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생산성 경영시스템 인증을 계기로 항공우주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