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고양시정 박빙, 민주당 이용우 42.2% 통합당 김현아 46.4%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4-07 09:17: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기도 고양시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후보와 미래통합당 김현아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7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의 21대 총선 경기 고양시정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이 후보가 42.2%를 얻어 김 후보(46.4%)와 4.2%포인트 차이로 오차범위 안에서 경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시정 박빙, 민주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574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용우</a> 42.2% 통합당 김현아 46.4%
▲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후보, 미래통합당 김현아 후보.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41.0%로 40.7%로 집계된 통합당과 박빙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 밖에 국민의당 4.6%, 정의당 4.4%, 민생당 1.3%, 우리공화당 1.3% 등이다.

총선 투표에서 고려하는 요소로는 정권 견제가 44.7%, 안정적 국정운영이 41.9%로 나왔다. 소수정당 원내 진입은 6.6%, 기타 2.7% 등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과 관련해 잘한다는 응답은 49.8%로 48.9%의 잘못한다는 응답과 팽팽하게 맞섰다.

6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는 CBS와 국민일보 의뢰로 4~5일 이틀동안 경기 고양시을에 사는 만18세 이상 남녀 500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응답률은 4.7%, 오차 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4.4%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애플 주가 올해 35% 상승 잠재력, AI 전략 펼칠 팀 쿡 CEO 유임이 촉매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0' 이룰까, 안전 전..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