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해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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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2.18%(1천 원) 오른 4만6800원에 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 만에 상승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모처럼 동반반등, 반도체업황 회복 기대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02155009_23495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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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는 0.87%(400원) 오른 4만6200원에 장을 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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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중 강보합세를 보이다 장 후반부 상승폭이 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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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2.04%(1600원) 오른 8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주가는 3거래일 만에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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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는 0.51%(400원) 오른 7만8800원에 장을 출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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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한때 7만6500원까지 떨어지는 등 부진했으나 오후 들어서는 대체로 강세를 나타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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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정보기술(IT)업계 전반의 부진이 예상되나 반도체업종은 서버용 반도체 수요 강세에 따라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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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0년 상반기에 위축됐던 수요가 3분기 기점으로 회복해 반도체 공급부족 현상이 다시 초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