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모처럼 동반반등, 반도체업황 회복 기대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해 올랐다.

2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2.18%(1천 원) 오른 4만6800원에 거래를 마치며 4거래일 만에 상승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모처럼 동반반등, 반도체업황 회복 기대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삼성전자 주가는 0.87%(400원) 오른 4만62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오전 중 강보합세를 보이다 장 후반부 상승폭이 커졌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2.04%(1600원) 오른 8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 주가는 3거래일 만에 올랐다.

SK하이닉스 주가는 0.51%(400원) 오른 7만88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오전 한때 7만6500원까지 떨어지는 등 부진했으나 오후 들어서는 대체로 강세를 나타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정보기술(IT)업계 전반의 부진이 예상되나 반도체업종은 서버용 반도체 수요 강세에 따라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0년 상반기에 위축됐던 수요가 3분기 기점으로 회복해 반도체 공급부족 현상이 다시 초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이번주 국내 증시 미국 FOMC·물가·AI실적에 요동치나, 반도체 반등할지 주목
삼성전자 '엑시노스 2700' 성능 퀄컴 최신칩 앞서, 내년 갤럭시S27 탑재 예정
삼성전기 삼성SDI 등 삼성 계열사 이사회서 CEO 후보군 정례 보고 확산
비트코인 1억860대 상승, 미 중간선거 앞두고 저점 통과 기대감 확산
[현장] CJ제일제당 '서른 살' 햇반의 청사진, 국내 세대별 공략·글로벌 침투 '투트랙'
경찰 가정폭력 대응 '스토킹 수준'으로 강화 추진, '전자감시 확대' 입법 과제
삼성전기 MLCC 내년 공급물량만 2조 넘어서, 장덕현 AI 호황에 내년 영업이익 4조..
김다인 다니 두번째 브랜드 '다이닛' 마뗑킴보다 빠른 성장, 세정그룹 박이라와 두 번째..
NH농협은행 연승이냐 광주은행 설욕이냐, 전남광주통합시 25조 금고 경쟁 '점입가경'
중국 차세대 중저가 전기차용 배터리 LMFP 상용화 시동, K배터리 3사 추격 발등에 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