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는 2일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설비 364억 원어치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엠플러스 로고. |
엠플러스는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계약 상대방을 밝히지 않았다.
이번 공급계약은 2019년 엠플러스 연결기준 매출 가운데 34.91%에 이르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4월2일부터 11월1일까지다.
엠플러스는 2003년 4월 설립된 회사다. 2차전지 제조장비 가운데 파우치형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2차전지 조립공정장비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